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관련 뉴스42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8%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8%
미디어오늘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JTBC 뉴스
경향신문
매일경제
프레시안
대전일보
정치
진보 성향

[속보] 민주당 자격논란 송영길 김용 예외적용 결정… ‘686 기득권 혜택’ 반발

미디어오늘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나가려던 송영길 의원과 김용 씨가 당비(당원이 내는 회비)를 정해진 기간 동안 충분히 내지 못해 출마 자격 문제가 생겼어요. 그들은 검찰 수사 때문에 회비를 낼 수 없었다고 주장했고, 당에서 이를 인정해 출마를 허용하기로 했답니다.

진보 성향:검찰 탄압 피해자 구제 — 정치검찰의 부당한 시간 공백을 당규로 규제하는 것은 민주당의 정체성 훼손이라고 비판.

보수 성향:당규 위반의 정파적 예외 — 당비 납부 기준 미충족이 명백한데, 검찰 탄압을 이유로 예외를 인정하는 것은 원칙 위반이라고 지적.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엔 당원 가입 기간과 당비 납부 횟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송영길 의원(당 대표 후보 출마)과 김용 전 민주연구 부원장(최고위원 출마)에 대해 예외규정을 적용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4년 전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에게는 입당 기한 요건 제한에 걸렸다며 서류도 받아주지 않았다는 사실이 소환되며 이중잣대, 불공정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7일 오후 열린 당무위원회 결과를 두고 “당무위원회에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피선거권 기준 예외적용을 의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 당규 제4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9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8%
4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속보] 송영길 김용 포함 민주당 후보등록… 김보미 “기득권만 예외” 비판

미디어오늘
진보 성향

與, 김민석·정청래 등 당 대표 예비후보 5인 확정…최고위원은 14명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與전대에 대표 5명·최고위원 14명 후보등록…21일 컷오프

연합뉴스
중도 성향

[속보] 與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김민석·정청래·송영길·고민정·김보미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與최고위 선거에 친명10명-친청 3명 출마… 계파간 신경전 격화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전대 대진표 확정…당권은 3파전, 최고위원은 계파전

노컷뉴스

젤렌스키 "러 Tu-95 전략폭격기 파괴"

노컷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미디어오늘의 다른 기사

‘안규백 방위 두번 소집, 행정착오냐 불법이냐’ YTN 기자-軍부대변인 설전

미디어오늘

김혜경 저려도 손터는 건 결례? 민주당 “주진우 왜곡 드러나도 궤변”

미디어오늘

아직도 ‘부정선거 음모론’ 재탕하는 트럼프… 방송사도 무시했다

미디어오늘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