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제5기 공약시민지원단' 25명 공개 모집
ONP 요약
새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7월 14~15일경 물가를 잡고 경제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고, 전 부처에서 그동안의 일이 제대로 진행되었는지 점검하기 시작했다. 전국의 시장·도지사들도 시민들이 실제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펴겠다고 선언했다.
진보 성향: 진보적 개혁 실천 — 새 정부가 요란한 말이 아닌 실질적 성과 중심의 개혁을 강조하며, 진보 진영 단체장들도 시민 중심 정책으로 응했다.
중도 성향: 정책 정상화 및 협치 — 민선9기 체계적인 업무보고와 입법부·도의회와의 협력을 통한 안정적 정책 추진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
보수 성향: 경제·민생 현안 중심 — 개혁보다는 유통구조 개혁·물가 관리 등 경제 현안 해결을 우선하며 실질적 민생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오석진 제12대 교육감 취임에 발맞춰 24일까지 '제5기 공약시민지원단' 25명을 공개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단은 내달부터 2028년 7월31일까지 2년간 공약실행계획 및 공약이행자체평가 자문, 공약이행계획 변경 심의 등 공약 추진 전과정에 참여한다.
공약 이행 평가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19세 이상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전국 단위로 모집하는 대전지역 특성화고 및 특수목적고 재학생 학부모와 대전시에 국내거소를 신고한 재외국민, 재외동포, 외국인 중 대전지역 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학부모도 지원 가능하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하고 결과는 이달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오찬영 기획국장은 "새로운 대전교육 도약을 위해 이번 평가단 모집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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