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법조브리핑]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外
세계일보
![[법조브리핑]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外](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3/20260713522785.jpg)
ONP 요약
정치인이 여론조사 전문가로부터 돈을 주지 않고 조사 결과를 받은 것이 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전직 대통령에게 2년 감옥형이 내려졌다. 하지만 같은 혐의로 재판받은 부인은 무죄를 받아서 판결이 다르게 나왔다.
진보 성향: 특검 수사 가속화 — 전직 대통령의 체포방해·정치자금 위법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 추구가 본격화되며 수사 범위가 국회 의원으로 확대되고 있다.
중도 성향: 부부 판결 엇갈림 — 동일 혐의에 대해 남편은 유죄, 부인은 무죄 판결이 나와 재판부의 판단 기준 일관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보수 성향: 논리적 모순 지적 — 동일 공모 혐의에 대해 부인에게는 무죄, 남편에게만 유죄를 선고한 판결 체계의 법적 기준 불일치를 문제 삼는다.
김건희씨가 자신에게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부부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됐으나 불출석했다. 법원은 과태료를 부과하고 구인영장을 발부했다.
같은 날 서울중앙지법은 윤석열정부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을 불법 전용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의 보석 청구를 기각했다.
◆김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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