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1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인천일보
충청투데이
세계일보
SBS 뉴스 (정치)
강원도민일보
머니투데이
경남도민일보
전북도민일보
프레시안
동아일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국회사무처, '제헌 78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윤영 기자 =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고용진)는 15일 제헌 78주년을 맞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공법학회·한국헌법학회와 함께 '제헌 78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개회식 환영사에서 "87년 헌법은 국민주권을 실현한 성과물로, 직선제라는 절차적 민주주의를 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한 자랑스러운 헌법"이라며 "40년 가까이 우리의 국가시스템과 사회를 지탱해오며, 평화적 정권교체를 이뤄내고 민주주의를 한 단계 발전시켰다"고 했다.

이어 "시대가 바뀌면 시대정신도 바뀌고, 더욱이 12.3 비상계엄과 탄핵 국면을 거치면서 지금의 헌법이 국민주권을 온전히 보장하기에 부족하다는 국민적 여론이 높다"며 "헌법의 기본 정신을 계승하면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헌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인순 국회 부의장은 축사에서 "국민의 기본권은 더 두텁게 보장되어야 하고, 참정권은 더 확실하게 지켜져야 한다"며 "지난 개헌 무산의 경험을 딛고, 이제는 국민의 뜻을 실제 정치적 합의와 제도적 성과로 이어가야 한다"고 했다.

제헌 78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현행 헌법하에서 추진된 개헌의 경험과 국민 인식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개헌의 내용·절차 및 추진 전략이 논의됐다.

장지원 국회사무처 법제실장은 향후 개헌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는 헌법상 국민투표 실시 기한의 연장, 체계·자구 등 일정한 범위에서 국회의 개헌안 수정권 인정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0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17%
1개 매체9개 매체2개 매체

이순학 제10대 인천시의회 제1부의장 “일하고 신뢰받는 의회…실질적 삶 변화 이끌 것”

인천일보
중도 성향

지방의회 원구성 난항…피해 시민 몫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중도 성향

서범수, 계엄 당시 한동훈·추경호 언쟁 증언…“국회 지키고 있어야지”

세계일보
보수 성향

노경필 "이 대통령 선거법 사건, 정무적 판단 없었다"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서범수 "추경호·한동훈, 계엄 직후 국회 이동 놓고 견해차"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대출 완화는 목마를 때 소금물"…뜨거웠던 부동산 토론

노컷뉴스

화물연대 바리케이드 돌진…경찰 다치게 한 조합원 '집유'

노컷뉴스

안세영, 日 오픈 16강전 앞두고 기권…정밀 검진 예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메시, 경기 47%는 그냥 걷지만…강팀도 못막는 이유

뉴시스 속보

미 중분군, 이란을 대낮에 때리는 본격 공습 실행…'심야' 넘어

뉴시스 속보

원희룡 "특검, 없는 죄 만들지 말라…끝까지 법과 진실로 대응"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