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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타자" 메모리 3사, 주도권 경쟁 시동

머니투데이
"車 타자" 메모리 3사, 주도권 경쟁 시동

자율주행·AI 기능 고도화로 D램·낸드 탑재량 증가 추세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차세대 먹거리 시장공략 강화 IT(정보기술)기기와 AI(인공지능) 서버에 이어 자동차가 메모리반도체(이하 메모리)의 핵심 수요처로 부상했다.

자율주행기술 확산과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기능 강화로 차량 1대에 탑재되는 D램과 낸드플래시(이하 낸드) 용량이 크게 늘면서다.

시장확대가 본격화하면서 차량용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둘러싼 '메모리 3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테크놀로지)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완성차에 탑재되는 메모리 용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AI 기반 운영체제 'MB.OS'는 최소 4~12GB(기가바이트)의 D램을 필요로 한다.

BMW의 신형 전기 SUV(다목적스포츠차량) '뉴 iX3'도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X' 구동을 위해 16~24GB의 D램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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