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호영, 사과했지만 '옥장판' 해명은 아니었다…옥주현과 '기싸움'
머니투데이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긴 침묵을 깨고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사과의 대상이 '옥장판 논란' 옥주현은 아니었다.
김호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벌써 매진이라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놀란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공동 구매를 진행 중인 제품이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매진돼 추가 물량을 확보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호영은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구매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이 게시물은 김호영이 오랜만에 올렸다는 점과 함께 '죄송합니다'라고 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최근 옥주현이 4년 만에 김호영이 언급한 '옥장판 논란'을 다시 소환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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