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충북 산부인과 전문의 10명 중 8명 50대 이상… 세종과 '온도차'
대전일보
충북에서 분만과 소아 진료를 담당하는 전문의 고령화가 두드러진 반면 세종은 젊은 전문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4월 말 기준 전국 산부인과 전문의 6015명 중 50세 이상은 4205명으로 69.9%를 차지했다.비수도권의 50세 이상 산부인과 전문의 비율은 78.5%로 더 높았다.
충북은 83.5%로 경북 92.9%, 전남 88.1%, 전북 86.8%, 경남 85.8%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았다.반면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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