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비수도권 소아과 전문의, 10명 중 6명이 50대 이상
강원도민일보
비수도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5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청소년과 기피 현상과 수도권 집중이 이어지면서 지역 소아 진료 인프라의 고령화가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2일 국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전국 병원과 의원 등 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모두 6367명이었다.연령별로는 40세 이상 50세 미만이 31.0%로 가장 많았고, 50세 이상 60세 미만이 25.4%, 60세 이상 70세 미만이 20.3%를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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