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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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소아·분만 의료 고령화 심각···소아과 10명 중 6명·산부인과 10명 중 8명 50대 이상
경향신문
비수도권에서 분만과 소아 진료를 책임지는 필수의료 전문의의 고령화가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진료를 보기 위해 이동하는 의료진의 모습.
권도현 기자비수도권에서 분만과 소아 진료를 책임지는 필수의료 전문의의 고령화가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10명 중 6명, 산부인과 전문의는 10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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