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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심문실서 코피 흘린 사연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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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경찰서 심문실에서 코피가 터졌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지난 4일 방송된 ‘결혼의 완성’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6.1%, 전국 시청률 4.6%(전국 4320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결혼의 완성’ 1회에서는 우리함께병원의 간판 의사인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남궁민)가 아내 고세윤(이설)에게 이혼을 통보한 다음 날 정체불명의 납치범에게 아내가 납치되고, 강태주가 아내를 없애 달라고 의뢰한 사람이 되어버린 채 전기충격기로 피격을 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1회에서 강태주가 아내 고세윤과 극심한 갈등을 벌이며 서로 간의 극복할 수 없는 간극을 확인하는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 6.1%를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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