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청래 "말하기 좋아하는 제가, 당대표하며 말의 감옥에 갇혀 살았다"
머니투데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놓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의원, 정청래 전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출마선언을 추진 중이다. 김민석은 6일 광주 군공항에서, 송영길은 다음주 중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다.
진보 성향: 진보 매체는 호남 지역 정서와 5·18 민주묘지 참배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지역 의원 결집을 통한 정치 기반 강화를 부각한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는 광주 군공항이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 반도체 부지임을 강조하며, 호남의 권리당원 집중도 등 정치 전략적 측면과 정청래의 상징적 행보도 함께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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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오해 받으며 살더라도 당원 주권의 길 가겠다" 오전엔 봉하마을 참배..."1인1표 소신, 노무현 정신서 출발했다" 오는 8월 전당대회 출마가 예상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말하기 좋아하는 제가, 당 대표를 하면서 말을 참고 말의 감옥에 갇혀 살았다면 믿으시겠냐"며 "'언젠가는 알아주겠지, 못 알아준들 어쩌겠냐' 농담처럼 한 말이지만 이 시대 '참피오해인'으로 살면 또 어쩌겠냐.
옳은 길, 바른길을 가겠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부산 범어사에 왔다.
방장스님이 '견디고 인내하고 기다려라.
높이 올라갈수록 욕도 먹고 모함도 받기 쉬우니 그걸 잘 견디고 참으라'는 귀중한 말씀을 주셨다"며 이같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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