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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혁신당 당대표 출마 "자강을 기본으로 연대, '레프트 윙' 되겠다"
머니투데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놓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의원, 정청래 전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출마선언을 추진 중이다. 김민석은 6일 광주 군공항에서, 송영길은 다음주 중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다.
진보 성향: 진보 매체는 호남 지역 정서와 5·18 민주묘지 참배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지역 의원 결집을 통한 정치 기반 강화를 부각한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는 광주 군공항이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 반도체 부지임을 강조하며, 호남의 권리당원 집중도 등 정치 전략적 측면과 정청래의 상징적 행보도 함께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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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오는 25일 조국혁신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다.
신 의원은 "자강을 기본으로 연대하며 선명한 개혁이라는 원칙의 기둥을 단단히 세우겠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5일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지런한 당대표가 되겠다.
발바닥의 힘을 보여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당 운영 원칙으로 △기본은 단단하게 △정책은 선명하게 △연대의 기둥은 튼튼하게 등을 강조했다.
신 의원은 "당의 기본, 정치의 기본을 단단히 하겠다"며 "시도당 조직을 재정비하고 조직강화특별위원회, 당헌당규위원회, 비전랩 3대 기구를 설치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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