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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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복용 후 운전하다 카페 돌진…50대 약물운전 혐의 조사
시사저널
ONP 요약
조희대 대법원장을 보호하는 경호 차량이 전라북도 정읍의 교차로에서 일반 승용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이 가볍게 다쳤지만, 조 대법원장은 다른 차에 타고 있어 안전했다.
수면제를 복용한 뒤 차량을 운전하다 상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를 낸 50대가 약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충남 아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 12일 오후 10시 10분께 아산시 배방읍의 한 상가 건물 주차장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갑자기 후진해 인근 건물 1층 카페로 돌진한 혐의를 받고 있다.폐쇄회로(CC)TV에는 차량이 지상 주차장을 빠져나온 뒤 갑자기 후진하면서 카페로 돌진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고 당시 영업이 종료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발생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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