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9건1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9%
동아일보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9%
노컷뉴스
세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경향신문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오마이뉴스
시사저널
동아일보
국제신문(부산)
매일경제
인천일보
강원도민일보
정치
진보 성향

'음료 테러 자작극' 정이한 구속 송치 "성실히 재판 받겠다"

노컷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음료 테러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16일 오전 위계공무집행방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정이한 전 후보와 헬스트레이너 A(30대·남)씨를 구속 송치했다.
 
동래경찰서 유치장에 있던 정 전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40분쯤 검찰 송치를 위해 호송차량에 올랐다.
 
정 전 후보는 구속 당시 입었던 정장을 입고 흰 마스크를 쓴 채 오전 9시 50분쯤 검찰에 도착했다.
 
그는 자백하고도 왜 사퇴하지 않았는지, 개혁신당에 경찰 조사를 받는다는 사실을 알렸는지, 금전적 거래가 있었는지 여부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성실히 수사와 재판을 받겠다"는 답변만 남겼다.
 
정 전 후보보다 먼저 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온 A씨는 얼굴이 아예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고개를 숙인 채 침묵했다.

 
이들은 지난 4월 27일 부산 금정구 구서나들목 인근에서 선거 유세 중 벌어진 '음료 테러'를 사전에 공모해 자작극으로 꾸민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정 전 후보는 병원에서 뇌진탕과 근좌장 진단을 받은 후 피해자 행세를 하며 선거운동을 이어갔고, 경찰에 A씨에 대한 선처 탄원서를 내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조사에서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낸 사이로 선거에 유리할 목적으로 자작극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정 전 후보는 선거 보름 전인 5월 18일 범행을 시인하고도 후보직을 유지한 채 선거를 완주해 논란을 빚었다.
 
경찰은 지난 8일 이들을 구속한 후 이들 사이에 금전적 대가가 오갔는지와 추가 공범이 있는지 등을 수사했지만, 현재까지 새롭게 밝혀낸 내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와 별도로 정 전 후보 부친 계열사 직원의 선거운동 동원 의혹과 계열사 병원의 진단서 발급 과정에서의 의료법 위반 여부, 정 전 후보와 관련된 여론조사 기관의 공정성 여부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현재까지 금전 거래 등 추가 혐의는 입증하지 못했다. 공범 여부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송치 이후에도 검찰과 긴밀하게 협력해 관련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8건 · 14개 매체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9%
3개 매체7개 매체4개 매체

경찰,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6개월만에 "배후 없다" 결론

세계일보
보수 성향

"18㎝ 흉기를 커터칼로" 경찰, '李 테러 축소' 김상민 前검사 등 송치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속보]경찰, ‘가덕도 테러 축소’ 김상민 전 검사 송치···“배후 세력은 확인 안 돼”

경향신문
진보 성향

"18㎝ 흉기를 커터칼로"…'李테러 미지정' 김상민 前검사 등 송치

연합뉴스
중도 성향

이재명 대통령 피습 '커터칼' 허위 보고서 작성…국정원 관계자 3명 송치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부친과 접점 수사팀원 소환…정보 유출 경로 캔다

노컷뉴스

'똘똘한 한 채' 막으려면…"주택 수 아닌 가액으로 과세"

노컷뉴스

"시장 만나게 해달라"…정읍시장 낙선자, 청원경찰 폭행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도이치 재판로비' 이종호, 징역 1년 2개월 확정

노컷뉴스

전국 15개 교육청 "교육부 내 교권보호 전담조직 필요"

노컷뉴스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