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재명 대통령 피습 '커터칼' 허위 보고서 작성…국정원 관계자 3명 송치
머니투데이
ONP 요약
선거에 출마하려던 정이한이 자신이 피습을 당했다고 거짓 신고한 혐의로 경찰에 잡혔다. 검찰에서 그를 구속하기로 결정했고, 그 사람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병원도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진보 성향:권력층의 부정행위 — 아들의 구속과 부친 병원 수사를 함께 보도하며 부친의 선거 개입 가능성을 적극 추적한다.
보수 성향:개인의 책임 — 부친의 침묵을 부각하여 아들의 범행을 개인의 문제로 격리하는 보수진영의 의도를 드러낸다.
경찰 TF 6개월 수사 종료…"배후 조직 세력은 확인 안 돼" 허위 보고서를 작성해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피습 사건을 축소·은폐한 혐의를 받는 전현직 국가정보원 관계자 3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앞서 송치한 범행 조력자와 사건 현장 물청소에 관여한 경찰관 등을 포함해 총 7명을 검찰에 넘기고 수사를 마무리했다.
경찰은 테러범 김모씨에게 범행을 지시하거나 사주한 배후 조직 세력은 없었다고 결론 내렸다.
김씨의 당적·신상 비공개 과정 외압설, 헬기 이송 논란에 정보기관이 개입했다는 의혹 등과 관련해서도 범죄 혐의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태스크포스(TF)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TF는 지난 2월 정부가 이 사건을 테러로 공식 지정하면서 구성됐다.
이후 약 6개월간 공범·배후 세력의 존재와 사건 현장 물청소에 따른 증거인멸, 사건 축소·은폐 의혹 등을 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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