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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18㎝ 흉기를 커터칼로" 경찰, '李 테러 축소' 김상민 前검사 등 송치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선거에 출마하려던 정이한이 자신이 피습을 당했다고 거짓 신고한 혐의로 경찰에 잡혔다. 검찰에서 그를 구속하기로 결정했고, 그 사람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병원도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진보 성향:권력층의 부정행위 — 아들의 구속과 부친 병원 수사를 함께 보도하며 부친의 선거 개입 가능성을 적극 추적한다.
보수 성향:개인의 책임 — 부친의 침묵을 부각하여 아들의 범행을 개인의 문제로 격리하는 보수진영의 의도를 드러낸다.
경찰이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과 관련해 허위 내용을 담은 법률 검토 보고서를 작성한 혐의로 김상민 전 검사를 검찰에 넘겼다.
경찰청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태스크포스(TF)'는 김 전 검사를 포함한 당시 국가정보원 관계자 3명을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지난 3일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전 검사는 당시 국정원 특별보좌관으로 근무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전 검사는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의 테러 해당 여부를 검토하면서 범행에 사용된 길이 18㎝의 개조 흉기를 '커터칼'이라고 축소해 보고서에 기재한 것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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