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되살아난 美 반도체에 외인 '밀물'…삼성전자·SK하이닉스 불기둥
머니투데이
[오늘의 포인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장을 펼치고 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하면서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국내 반도체 종목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장초반 모처럼 외국인의 공격적인 순매수세도 나타나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8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1만6000원(11.29%) 급등한 21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틀째 상승해 180만원대까지 하락했던 지난 13일에서 V자 반등 중이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 역시 전일 대비 1만4250원(5.42%) 상승한 27만7250원을 기록, 장초반 강세를 보인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와 지분·업무로 얽혀있는 SK스퀘어(18.32%), 삼성생명(4.57%), 삼성물산(2.54%) 등도 오름세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1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25%
4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