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책 비판 넘어선 혐오"…전남광주통합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호남 혐오' 중단 촉구
프레시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정부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급격히 확산하는 '호남 혐오'에 대해 "조직적 혐오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시의회는 13일 임종국 더불어민주당 의원(북구2)이 대표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국책사업 발표 이후 정책에 대한 건전한 토론보다 전라도 전체를 겨냥한 혐오와 조롱이 빠르게 확산되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2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1개 매체3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