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감투 싸움’에 멈춘 대전 동구·대덕구의회…구태 정치·민생 뒷전 비난
세계일보

대전 일부 기초의회가 의장단 구성을 두고 감투 싸움을 벌이며 시작부터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 원구성 시기마다 자리 다툼을 반복하는 구태 정치에 지역사회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12일 대전 동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6일 개원 이후 전반기 의장단 선출을 놓고 닷새째 여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동구의회는 전체 10석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6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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