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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연패 그날부터 승률 0.222' SSG, '191승 양현종' 맞상대 '단 1승' 루키만 바라본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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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13연패가 시작된 날로부터 37경기 동안 SSG 랜더스의 성적은 37경기 8승 28패 1무, 승률 0.222에 그쳤다.
그 사이 성적은 4위에서 9위까지 추락했다.
어느덧 꼴찌와 격차도 손에 닿을 만한 거리가 됐다.
SSG는 지난달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3-10 대패했다.
78경기를 치른 현재 30승 46패 2무로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28승 51패 1무)에 3.5경기 차로 쫓기고 있다.
승률은 0.395로 4할대마저 무너졌다.
다시 한 번 선발이 무너졌다.
5연패 기간 동안 선발의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없었다.
승리를 위한 선발의 최소 책무라고 여겨지는 퀄리티스타트만 봐도 SSG가 왜 고전하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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