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LK포 재결합' 참 어렵네, "완전체 내야는 이때부터…" 빈자리는 또다른 유망주 성장기회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의 현재이자 미래인 핵심 내야 거포 듀오인 이재현과 김영웅.
삼성이 자랑하는 'LK포'의 동시 가동이 참 어렵다.
전반기가 아닌 후반기에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사령탑은 팀의 미래를 짊어진 젊은 선수들인 만큼, 복귀 시점을 서두르지 않고 확실하게 몸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