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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전 6연패·후반기 3연패’ 위기의 한화, 결국 믿을건 류현진 뿐이다…韓·美 2500K+후반기 첫 승 도전
조선일보

[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한화의 키움 히어로즈전 6연패를 끊기 위해 선발투수로 나선다.
한화는 지난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2-4로 패했다.
최근 3연패 부진이다.
올해 키움을 상대로 유독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한화는 이날 경기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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