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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골로 이름값 못한 에이스 야말' 스페인 국대 감독, 벨기에전 앞두고 경고.."아직 최고의 모습 아니다, 의욕이 넘친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야말의 최고 모습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이번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전세계 축구팬이 주목한 선수는 다섯 손가락 정도로 꼽혔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해리 케인(잉글랜드), 엘링 홀란(노르웨이) 그리고 라민 야말(스페인) 정도다.
메시와 음바페는 나란히 8골로 득점왕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다.
홀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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