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4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경향신문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경향신문
세계일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홀란vs케인'에 메시의 아르헨티나 경기까지…주말 8강 빅매치[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골잡이' 엘링 홀란이 활약하는 노르웨이와 '월드클래스 공격수' 해리 케인이 뛰는 잉글랜드가 맞대결을 펼친다.

노르웨이와 잉글랜드는 오는 12일 오전 6시(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노르웨이는 지난 6일 '삼바 축구' 브라질에 2-1 신승을 거뒀고, 잉글랜드는 같은 날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3-2 진땀승을 기록했다.

노르웨이는 이번 대회 전까지 1938년, 1998년 대회에서 기록한 16강이 월드컵 최고 성적이었다.

하지만 홀란을 앞세워 강팀인 브라질까지 꺾고 8강에 오르는 새 역사를 썼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 중인 홀란은 생애 첫 월드컵에서도 날카로운 발끝을 자랑하고 있다.

무려 7골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킬리안 음바페(이상 8골)에 이어 득점 랭킹 3위를 달리고 있다.

잉글랜드에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수비수 김민재의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팀 동료인 케인이 있다.

2018 러시아 대회 때 6골을 기록해 득점왕을 받았던 케인은 이번 대회에서도 6골을 터트려 대회 득점 4위를 달리는 중이다.

득점뿐 아니라 센터 서클까지 내려와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맡는 등 에이스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양 팀의 최전방 창끝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지만, 선수 개개인의 이름값에선 잉글랜드가 앞선다.

이에 통계 업체 '옵타'는 잉글랜드의 승리를 50.4%로, 노르웨이의 승리 가능성을 25.1%로 전망했다. 무승부 확률은 24.6%다.

다만 잉글랜드의 수비진이 온전하지 않다.

멕시코전에서 퇴장 당한 자렐 콴사가 이날 경기 징계 여파로 출전하지 못하는 가운데 또 다른 핵심 중앙 수비수인 마크 게히는 햄스트링 이슈가 불거졌다.

영국 매체 'BBC'는 홀란을 막아야 할 잉글랜드 수비진의 상태가 불안하다는 사실을 주목하기도 했다.

같은 날 오전 10시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스위스가 맞붙는다.

'축구의 신' 메시의 라스트 댄스에 많은 이목이 쏠리는 한 판이다.

아르헨티나는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자(21골)' 메시를 앞세워 2연패에 도전한다.

메시가 아직 8강전을 치르지 않은 사이, 10일 음바페가 1골1도움으로 프랑스의 모로코전 2-0 승리에 앞장섰다.

메시가 생애 첫 골든 부츠(월드컵 득점왕)와 2연패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선 스위스전에서 골맛을 봐야 한다.

이번 대회 8강 진출로 역대 최고 성적과 타이를 이룬 스위스는 조직력을 바탕으로 자국 월드컵 기록 새 역사 쓰기에 도전한다.

'옵타'는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57.1%로 전망했으며, 스위스 승리 가능성을 18.7%로 평가했다. 무승부 확률은 24.2%다.

12일 일정에서 승리하는 팀들은 오는 16일 오전 4시 결승 진출권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앞선 11일 오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는 스페인과 벨기에가 격돌한다.

스페인에서는 '신성' 라민 야말, 벨기에에선 '베테랑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가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이진 못하지만 팀워크를 앞세워 8강까지 진출했다.

전력면에선 스페인이 앞서는 만큼, '옵타'는 스페인의 승리 확률을 58.3%로 점쳤다.

무승부는 22.6%, 벨기에의 승리 확률은 19.1%로 내다봤다.

여기서 승리하는 팀은 15일 오전 4시 프랑스과 4강전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3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배재고 징계 감경될까…14일 공정위 소위 상정 여부 결정

노컷뉴스
진보 성향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 효력 멈춰달라"…법원 가처분 신청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동아일보
보수 성향

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NCT 재현, 신곡 '99 디그리스' 오늘 발매

노컷뉴스

'올다르크', 태극기 셔츠 입고 경찰 출석…"증거보전 우선"

노컷뉴스

與 '성과급 지역화폐 지급' 개정안, 노동계 반발에 철회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괴산 설우산 자연휴양림 설계 마무리…"10월 착공"

뉴시스 속보

부산시의회 민주당, 제2부의장직 거부…"아무 의미 없다"

뉴시스 속보

빌라 화재 초등생 남매 '참변'…행안장관 "대책 재점검" 지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