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특별감찰관, 국회 추천시 절차 따라 신속히 임명"
ONP 요약
민주당이 31일 청와대 특별감찰관 후보로 검사 출신 최길수 변호사를 추천했다. 10년 만에 공석이 된 이 직위는 대통령과 친인척, 고위 공직자 비위 감찰을 담당한다.
진보 성향:정치적 중립성 강조 — 최길수 변호사를 중립적 감찰자로 평가하며 부패 방지에 기여할 것이라 주장
[the300] 청와대가 더불어민주당이 여당 몫 특별감찰관 후보로 검사 출신의 최길수 변호사를 추천한 것과 관련해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특별감찰관 후보를 추천하면 청와대는 절차에 따라 신속히 임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은 3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취임 기자회견부터 특별감찰관 임명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수차례 이를 요청하고 제안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대통령의 배우자와 친인척, 고위 공직자의 비위 여부를 감찰하는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최 변호사를 추천하며 9월 정기국회 전 추천 절차를 마무리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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