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특별감찰관, 국회가 추천하면 신속히 임명”
ONP 요약
민주당이 31일 청와대 특별감찰관 후보로 검사 출신 최길수 변호사를 추천했다. 10년 만에 공석이 된 이 직위는 대통령과 친인척, 고위 공직자 비위 감찰을 담당한다.
진보 성향:정치적 중립성 강조 — 최길수 변호사를 중립적 감찰자로 평가하며 부패 방지에 기여할 것이라 주장
청와대는 31일 더불어민주당이 특별감찰관 후보로 검사 출신 최길수 변호사(60·사법연수원 23기)를 추천한 것과 관련해 “국회가 본회의 의결을 거쳐 특별감찰관 후보를 추천하면 청와대는 절차에 따라 신속히 임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취임 기자회견부터 특별감찰관 임명의 필요성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