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소맥 나눠주고 김치전 대접…아비뇽 매료시킨 K-연극

동아일보
소맥 나눠주고 김치전 대접…아비뇽 매료시킨 K-연극

“여기도 소맥 주세요.”14일(현지 시간) 프랑스 남부 아비뇽의 미스트랄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한국 연극 ‘하리보 김치’의 공연 현장.

공연이 막바지로 접어들 무렵 연출자 겸 주연 배우인 구자하 작가(43)가 소주와 맥주를 섞은 소맥 20여 잔을 만들어 “원하는 사람은 손을 드세요”라고 외쳤다.그러자 객석을 가득 메운 300여 명의 관객들은 너도 나도 손을 들었다.

구 작가는 락스타가 공연장을 누비듯 객석 곳곳을 뛰어 다니며 소맥을 배달했다.

20대 관객 마르겟 잰 씨는 “한국 드라마에서만 보던 ‘소맥’을 중세 시대 교황이 머물던 아비뇽에서 맛 볼 줄 몰랐다”며 웃었다.

4~25일 아비뇽에서 열리는 세계적 공연예술 축제 ‘아비뇽 페스티벌’에 등장한 ‘하리보 김치’는 한국의 포장마차를 무대로 음식, 영상, 로봇 등을 동원해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탐구하는 작품이다.

연극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 입센상’을 올 3월 수상한 구 작가의 대표작인 ‘하마티아 3부작(롤링 앤 롤링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홈플러스 점주의 절규 "하다하다 못해 외친다, 생존권 보장받고파"

노컷뉴스

'노란봉투법' 넉 달 만에 총파업…민노총 "원청교섭 보장"

노컷뉴스

서미화 "지선 패배 책임 1순위는 정청래…연임 도전은 일구이언"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가짜 양주 먹인 손님 9시간 방치 사망…주점 업주 2명 실형

동아일보

기업인 400명 AI 시대 생존전략 찾기 삼매경…한경협, 하계포럼 개막

동아일보

종합특검, 원희룡 전 장관 압수수색…출석일자 조율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