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6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3%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3%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조선일보
오마이뉴스
강원도민일보
머니투데이
JTBC 뉴스
동아일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4강팀 우승 확률 1위는 프랑스 '34%'…2~4위 스페인·잉글랜드·아르헨티나[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확정된 가운데 축구 통계 매체가 프랑스의 우승 확률이 가장 높다고 분석했다.

12일(한국 시간) 통계 전문 매체 옵타(opta)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 팀의 우승 확률은 프랑스가 34.05%로 가장 높았다.

스페인이 23.45%로 두 번째였고, 잉글랜드가 21.94%, 잉글랜드가 20.55%로 뒤를 이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승하고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프랑스는 이번 북중미 대회를 앞두고 유력 우승 후보로 꼽혔다.

세계적인 스트라이커 킬리안 음바페를 앞세운 프랑스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I조를 3전 전승으로 통과했다.

32강에서 스웨덴을 3-0으로, 16강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은 프랑스는 8강에서 난적 모로코를 2-0으로 제압했다.

해결사 음바페는 홀로 8골을 터뜨리며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8골)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를 질주 중이다.

프랑스는 15일 오전 4시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준결승을 치른다. 승리하면 8년 만의 우승에 1승만을 남긴다.

스페인은 조별리그부터 8강까지 6경기를 치르면서 단 한 골만 헌납하는 등 견고한 수비를 자랑한다.

옵타는 프랑스의 결승 진출 확률이 57.7%로 더 높다고 전망했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4강전 승리 확률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옵타는 잉글랜드가 이길 확률을 50.94%, 아르헨티나가 승리할 확률을 49.06%로 예상했다.

잉글랜드는 나란히 6골을 터뜨리며 득점 공동 4위에 올라있는 해리 케인, 주드 벨링엄을 앞세워 1966년 우승 이후 60년 만의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대회 2연패와 더불어 통산 4번째 우승을 노리는 아르헨티나는 '축구의 신' 메시를 내세워 맞선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4강전은 16일 오전 4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1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3%
3개 매체4개 매체2개 매체

아르헨 승리로 죽음의 4強 완성…'미리 보는 결승' 두 경기

노컷뉴스
진보 성향

"짐승들" 폭언 → 소변 테러 → 신의 손…'60년 악연' 잉글랜드-아르헨, 결승 놓고 정면 충돌! 케인vs메시, 한 명만 웃는다

조선일보
보수 성향

월드컵 성적은 피파랭킹 빅4 순서대로? '올라올 팀만 올라왔다'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월드컵] ‘역대급 4강’ 피파랭킹 1~4위 우승 경험국 끼리 준결승 치른다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오피셜] 월드컵 역사상 이런 적 없었다, 피파랭킹 1~4위 '4강 대진' 채웠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69초의 울림…맥그리거 비명→'네 번 공격 멈춘' 할로웨이

노컷뉴스

"호르무즈 대신 홍해" 한국선박, 우회로 뚫었다

노컷뉴스

민주당 이소영 "보완수사권 폐지, 공판중심주의에 역행"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황석정, 충격 연애사 고백…"전 남친, 사귀는 도중 결혼해"

뉴시스 속보

'檢보완수사권 폐지' 힘싣는 與당권주자들[뉴시스Pic]

뉴시스 속보

강원 정경호 감독, '신데렐라' 이기혁 극찬 "목표 하나씩 이루고 있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