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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대급 4강’ 피파랭킹 1~4위 우승 경험국 끼리 준결승 치른다
강원도민일보
이변은 없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준결승 무대가 역대 최초로 FIFA 랭킹 1위부터 4위까지의 최강국들로 채워지며 그야말로 ‘역대급’ 대진이 완성됐다.1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랭킹 2위)가 연장 접전 끝에 스위스를 3-1로 꺾고 마지막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앞서 노르웨이를 제치고 올라온 잉글랜드(랭킹 4위)와 결승행을 다투게 된다.
반대편 대진에서는 조기에 4강을 확정한 프랑스(랭킹 1위)와 벨기에를 꺾은 스페인(랭킹 3위)이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이번 4강 진출국인 아르헨티나, 프랑스, 스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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