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5건7개 미디어
중도 성향 71%보수 성향 29%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조선일보
중도 성향 71%보수 성향 29%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강원도민일보
전북도민일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강원 정경호 감독, '신데렐라' 이기혁 극찬 "목표 하나씩 이루고 있어"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정경호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깜짝 스타로 발돋움한 제자 이기혁을 치켜세웠다.

강원은 12일 오후 7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강원은 승점 27(7승 6무 3패)로 5위, 서울은 승점 35(11승 2무 3패)로 1위에 자리하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전후로 나란히 3연승을 달리고 있는 강원과 서울이 진검승부를 벌인다.

리그 기준 서울 원정 9경기 무승(3무 6패)을 끊어야 하는 정 감독은 "과정에 충실히 하려고 한다. 우리가 준비한 것들을 운동장에서 보여주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정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깜짝 발탁된 다음 조별리그 3경기 내내 선발 풀타임을 뛴 이기혁을 중심으로 포백을 구성했다.

지난 9일 이기혁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23세 이하(U-23)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양현준(셀틱), 엄지성(스완지)과 함께 와일드카드로 뽑히기도 했다.

그는 이기혁에 대해 "긍정적으로 많이 바뀌었다. 작년 겨울에 이기혁과 식사한 적이 있다.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에 대해 얘기했었는데, 그 목표를 하나씩 이뤄가고 있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선수도 굉장히 만족하고 있지만, 만족하는 순간 성장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 기혁이가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얘기해줬다"고 덧붙였다.

정 감독은 "2006년 독일 대회에 가서 경기에 못 뛰었던 기억도 난다"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또 굉장히 좋은 결과들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멀리 보지 말자고 했다. 다시 한번 초심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면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선두 굳히기에 나서는 서울 김기동 감독은 "강원은 확실히 콘셉트가 있다. 앞선 5명이 많이 뛰는데, 뒤쪽 5명은 그렇지 않다"며 "압박할 타이밍을 주지 않으면 흐름 자체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예상했다.

서울에선 박성훈과 황도윤이 아시안게임에 참가한다.

김 감독은 "운동 전 축하한다고 얘기했다. 금메달을 따야 유럽에 도전할 기회들이 더 쉽게 열리니, 정말 최선을 다해서 다녀오라고 얘기했다"고 얘기했다.

그는 오늘 경기 승리의 관건을 "원샷 원킬"이라고 표현하며 "찬스는 많이 나지 않을 것 같다. 한 방을 넣으면 끝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4건 · 7개 매체
중도 성향 71%보수 성향 29%
5개 매체2개 매체

강원도와 대체 무슨 인연인 것이냐...'버디 폭격기' 고지우,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또 우승

조선일보
보수 성향

'강원에서만 4승' 고지우 "골프 포기할 수도 있다고 생각…정말 기뻐"(종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골프 포기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부상에 울었던 고지우, '와이어 투 와이어'로 완벽 우승 완성 [KLPGA]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혼자 질주한 고지우, KLPGA 하이원리조트 오픈 우승…통산 4승(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고지우 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동혁, 부산서 '선거 카르텔' 맹공…'재선거·특검' 압박

노컷뉴스

서울 전역 '열대야주의보'…오늘 낮 기온 35도까지 올라

노컷뉴스

69초의 울림…맥그리거 비명→'네 번 공격 멈춘' 할로웨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박성광, 이솔이 셀카에 "사진 잘 나왔다"…이혼설 불식

뉴시스 속보

젠슨황·홍명보부터 참교육·김부장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뉴시스 속보

"불티 튀어" 논산 병아리 부화장서 불…계란 90만개 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