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1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85%보수 성향 7%
국제신문(부산)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85%보수 성향 7%
뉴시스 속보
충청투데이
인천일보
전북도민일보
경남도민일보
프레시안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강원도민일보
시사저널
조선일보
대전일보
국제신문(부산)
정치
중도 성향

이숙희 특별시의원 "무안·광주·동부청사, 인사상 불이익 없어야"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이숙희(민주당·북구1) 의원이 15일 "행정통합 과정에서 광주·무안·동부청사 소속 직원 누구도 승진이나 보직, 근무지 관련 인사상 불이익을 받아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자치행정본부와 인사정책관 업무 보고에서 "통합의 성패는 조직이 아닌 사람에 달려 있다"며 "직원들이 '통합 때문에 승진이 늦어졌다', '지역이 달라 손해 봤다', '원하지 않는 곳으로 발령 받았다'고 느끼는 순간, 통합은 성공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그러면서 승진 적체와 근무 평정, 정원 운영, 보직 배치, 근무지 변경 등 직원들이 체감하는 분야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제도적 장치를 주문했다.

또 "행정효율화가 곧 인력 감축으로 이어져선 안 된다"며 "기능이 중복되는 부서가 있더라도 성급한 구조조정보다는 행정서비스의 연속성과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통합의 부담을 특정 지역이나 직렬이 떠안는 일이 있어선 안된다"며 "본인의 의사와 무관한 장거리 인사 이동은 최소화하고, 자녀 교육과 배우자 직장, 생활권 등을 종합 고려한 인사 원칙이 필요하다"고 깅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cha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0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85%보수 성향 7%
1개 매체11개 매체1개 매체

지방의회 원구성 난항…피해 시민 몫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중도 성향

안양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 '진통'…결선투표 표기 논란에 정회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지방의회법 제정 위해 전국 순회

인천일보
중도 성향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국립임실호국원 참배

전북도민일보
중도 성향

멈춰선 양산시의회, 정치력 부재 속 정상화 언제쯤

경남도민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폭염 속 내일부터 남쪽 중심 다시 장마전선 영향

노컷뉴스

특검, '양평고속道 의혹' 원희룡 압수수색…"출석 조율 중"

노컷뉴스

"구속된 김세의 유죄 가능성↑" 현직 변호사 분석…김수현 복귀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30년 빨리 늙은 뇌"…서울대 의대 교수 "뇌졸중·치매 피하려면 이것부터"

뉴시스 속보

SKT, CEO 직속 ‘AI데이터센터 통합추진단’ 신설

뉴시스 속보

'신동진1' 보급 앞두고 현장의견 수렴…기술지원 점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