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신세계 센텀시티 한국 문화 쇼게이스장 대변신
머니투데이
'K-HERITAGE 신세계' 열어 공예·한복·굿즈 선보여 신세계백화점이 16일부터 30일까지 부산에서 'K-HERITAGE 신세계'를 열고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소개한다.
먼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국내 첫 부산 개최를 기념해 이 기간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한국공예전 '환대'와 '찾아가는 한복상점'이 열린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행사 기간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대변신했다.
행사장을 기와지붕과 한옥 처마, 전통 골목길을 모티브로 꾸며 한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했다.
공예와 한복, K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도 결합해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3건 · 18개 매체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61%보수 성향 28%
2개 매체11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