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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도 반한 '하회 선유줄불놀이'…경북 대표 야간관광으로 키운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지난 5월 경북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당시, 친교 프로그램으로 선보인 '하회 선유줄불놀이'가 지역을 대표하는 야관 관광콘텐츠로 육성된다.
경상북도는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문화관광 워킹그룹 제5차 회의를 열고, 하회마을 및 선유줄불놀이 관광자원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선 하회마을 관광 인프라 확충 방안과 함께 문화유산·관광산업을 연계하는 통합 T/F 구성, 입장료 수입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 등이 제안됐다. 특히, 하회마을 관광 수입을 재투자 해 100만 명 관광객 유치 등 체류형 관광 생태계 조성 방안도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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