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7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17%
세계일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전북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프레시안
연합뉴스
경남도민일보
ZDNet Korea
세계일보
제주의소리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천호성 전북교육감, 뉴시스 전북본부 방문…"바른길 갈 것"

뉴시스 속보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이 13일 취임 후 지역 언론사 방문 일정의 하나로 뉴시스 전북취재본부를 찾아 지역 교육 발전과 언론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천 교육감은 이날 전북본부에서 윤석일 본부장 등과 만나 교육정책 추진 방향과 교육 현안, 언론과의 소통 방안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했다.

그는 "교육 현장을 직접 들여다보니 밖에서 볼 때보다 훨씬 복잡하고 어려운 과제가 많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하루하루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교육의 방향을 차근차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갑작스럽게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교육 시스템과 조직을 바탕으로 전북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하나씩 정립해 가는 과정"이라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바른길을 가겠다"고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언론의 역할에 대해서도 "언론은 교육이 정도를 걸을 수 있도록 견제하고 잘한 부분은 격려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교육도, 언론도 모두 바른길을 갈 때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만큼 따뜻한 관심과 건전한 비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 본부장은 "교육 정책이 도민들에게 정확하고 균형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1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17%
1개 매체9개 매체2개 매체

"왜 보험금 삭감해"…심평원서 '휘발유 난동' 병원장 징역형 집유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환자가 결박된 환자 폭행해 숨져…방치한 병원장·보호사 집유

동아일보
보수 성향

장애인인권연대, “전북 모 고교 장애학생 성폭력 방치” 전면 재조사 촉구

전북도민일보
중도 성향

동해 천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청장년 밀키트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청주소식]충북 장애아동·발달장애인 지원센터 개소 등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노컷뉴스

與 '보완수사권' 폐지냐 존치냐 갈림길…국힘 저지 총력전

노컷뉴스

내년 사상최대 '500조+α' 세수 전망…청년·지방·교육 투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한밭대, '한밭모비 자율주행 캠프'…SW활용능력 향상

뉴시스 속보

'살 파먹는 세균' 감염된 美 40대女…덜 익힌 '이것' 먹고 날벼락

뉴시스 속보

송진우, 스포츠 카드 30배 이상 수익…"카드 세 장에 7000만원"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