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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평양무인기’ 징역 30년 선고에 “이적행위는 특검 수사와 재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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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배우 손승원이 음주운전 후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영상 등 증거를 숨기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다. 이는 손승원의 다섯 번째 음주운전으로,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한 윤창호법이 연예인으로서 처음 적용된 사례가 되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1심 재판부가 평양 무인기 침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징역 30년의 중형을 선고한 데 대해 “특검의 수사·기소 및 재판이야말로 이적행위”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이날 1심 선고 직후 입장문을 내고 “우리 군의 무인기를 통한 대북 전단 살포는 북한의 7000개의 오물 풍선 공격에 대한 정당한 군사작전이었다”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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