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교도소에서도 월드컵 볼 수 있을까…법무부 “16강 가면 검토”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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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2일 개막되며,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일에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 거리응원이 펼쳐질 계획이다. 월드컵 기간 전 세계 도박시장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76조원대의 자금이 몰릴 전망이며, 국내에서는 주식시장의 월드컵 특수와 손흥민 등 지역 연고 선수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으나 전국 교도소와 구치소 수용자들은 경기를 볼 수 없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교정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열리는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따로 녹화하지 않았다. 법무부 관계자는 “현재 월드컵 한국전 녹화방송은 예정돼 있지 않다”며 “다만 16강 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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