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0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0%
경향신문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0%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동아일보
프레시안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경향신문
미디어오늘
강원도민일보
전자신문
오마이뉴스
경남도민일보
대전일보
경제
중도 성향

매년 반복되는 최저임금 노사 갈등…제도 개편론 다시 부상

머니투데이
매년 반복되는 최저임금 노사 갈등…제도 개편론 다시 부상

ONP 요약

내년(2027년) 최저시급을 정하는 최종 회의가 오늘 열리는데, 노동자 쪽은 시간당 1만1220원을, 회사 쪽은 1만530원을 원하고 있다. 양쪽 차이가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아직 합의가 안 돼서, 중간에서 중재하는 공익위원들의 결정이 매우 중요하다.

진보 성향: 근로자 생존임금 쟁취 — 최저임금은 실질임금 회복과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는 기준으로 대폭 인상되어야 한다고 강조.

중도 성향: 절차적 진행 현황 추적 — 노사 입장 차이를 객관적으로 보도하고 공익위원 심의 결정을 주목.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 심의가 올해도 법정 시한을 넘기면서 최저임금 결정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다.

매년 여름이면 노사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법정 기한을 넘긴 뒤 막판 표결로 결론을 내는 방식이 반복되면서 현행 제도가 한계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에 따르면 위원회는 근로자위원 9명, 사용자위원 9명, 공익위원 9명 등 총 27명으로 구성된다.

최임위 제도 취지는 노사가 협상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데 있지만 실제 심의 과정에서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평행선을 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노동계는 저임금 노동자의 생계 보장과 실질임금 회복을, 경영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각각 강조하며 맞서고 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9건 · 15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0%
5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최저임금' 2년째 '짠물' 인상…도급제 적용은 물꼬 틀까

노컷뉴스
진보 성향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노동자,사장님 모두 울렸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700원

동아일보
보수 성향

내년도 최저임금 1만 700원, 올해보다 3.7% 인상

프레시안
진보 성향

105일 걸린 최저임금 심의…1만700원으로 최종 결정(종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나라스페이스테크, 차세대 통신위성 개발 과제 공동연구기관 선정

머니투데이

한경협 "'최저임금 1만700원' 아쉽다..자영업자 어려움 가중"

머니투데이

삼성, 언팩 앞두고 갤럭시Z8 '온라인 전용 색상' 유출 [IT썰]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증권주 낙폭 과대…한국금융지주·NH증권 딥밸류 구간"-대신

머니투데이

'작년보다 -19승' 한화, 전반기 판도에 결정적 영향 [김인식의 한마디]

머니투데이

어수선한 여자배구 A구단... 코치는 윤리센터 조사 중, 단장은 돌연 교체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