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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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스페이스테크, 차세대 통신위성 개발 과제 공동연구기관 선정
머니투데이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는 '3GPP 기반 IoT-NTN(사물인터넷-비시장망) 활용을 위한 초소형 위성 개발 연구'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지상 이동통신망이 닿지 않는 지역까지 IoT 서비스를 확대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IoT-NTN 기술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 연구개발 사업이다.
나라스페이스는 IoT-NTN 기술을 우주공간에서 실증할 수 있는 12U급(20cm x 20cm x 30cm) 이상의 통신위성 2기 개발을 담당한다.
사업 기간은 2030년 12월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약 8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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