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증권주 낙폭 과대…한국금융지주·NH증권 딥밸류 구간"-대신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를 한국 경제의 중요한 변화의 해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국이 세계에서 무역량이 4번째로 많은 나라가 되고, 국민 한 사람당 평균 소득이 5만달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금까지의 수출 성과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은 15일 증권업종의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한국금융지주와밸류(극심한 저평가) 구간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의 2분기 합산 순이익은 3조5000억원으로 분기 대비 5.4% 증가에 그칠 것"이라며 "트레이딩 손익의 감소로 2분기는 금액 자체는 감소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주가는 이를 더욱 선반영하는 측면이 강해, 당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한 개 분기 만에 반영되는 경향이 있다"면서도 "그러나 최근 증권업 주가 낙폭은 과하다"고 분석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9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2개 매체3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