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1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8%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8%
노컷뉴스
세계일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경향신문
조선일보
여성신문
JTBC 뉴스
프레시안
정치
진보 성향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SK하이닉스 10%대 폭등

노컷뉴스

코스피와 코스닥이 15일 장 초반 급등하며 나란히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간밤 뉴욕증시 강세에 힘입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86% 오른 7327.08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개장 직후 7000선을 회복한 데 이어 장중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급등세가 이어지자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6.50% 상승한 1170.60을 기록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5.13% 오른 27만 6500원에, SK하이닉스는 10.19% 상승한 210만 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에 나선 반면 개인은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기술주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특히 SK하이닉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는 27% 급등한 193.92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국내 반도체주 투자심리 개선에 힘을 보탰다.

코스닥도 장 초반 급등하며 800선을 회복한 채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은 4.6% 오른 820.37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오전 9시 17분 14초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금융위기 수준 이상으로 국내 증시가 역대급 조정을 받은 만큼 주가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더 나빠질 여지가 크지 않은 국면"이라며 "상황이 더 나빠질 가능성이 작다는 심리가 증시 회복의 발화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5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8%
4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삼전 5.8%·닉스 11.9% 폭등… 코스피 단숨에 7300선 탈환

세계일보
보수 성향

韓개미 -40% vs 홍콩 +270%…“韓 레버리지 ETF 출시 시점 최악”

동아일보
보수 성향

美 반도체 훈풍에 기판주도 '방긋'… 삼성전기, 10%대 급등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삼전 28만원·SK하닉 210만원 회복…반도체 '투톱' 급반등[핫스탁]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마켓뷰] 코스피, 美증시 훈풍에 최근 급락 만회하나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남 반도체 산단이 정치적?…RE100 등 객관적 최적지"

노컷뉴스

검찰, '장윤기 사건' 광주경찰청 압수수색…지휘라인 대상

노컷뉴스

'영웅→자책골?' 홀란, 10만 국민 행사 패싱, 伊 패션쇼 참석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청주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 압수수색

노컷뉴스

영화관서 친구 만나자마자…흉기로 찌르고 도망간 40대

노컷뉴스

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