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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되면 물 퍼내기'식 익산시 재난 대책…주택 차수막 설치도 '반쪽' 논란
프레시안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장마철 재난대책이 침수가 된 이후 물을 퍼내는 '사후약방문'식인데다 침수지역 주택 피해를 막기 위한 차수막 설치도 '반쪽'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최재현 익산시의원(모현·남중동)은 13일 7월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매년 장마철만 되면 지역의 저지대에서 침수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송학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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