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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의 하루 바꾸겠다'는 이원택 지사…정작 전북 미래 좌우할 핵심 해법은?
프레시안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도민의 하루를 바꾸겠다"며 민선 9기 도정의 100일 실행계획을 발표했지만, 정작 전북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은 제시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지사는 13일 기자회견에서 도민주권, 체감성장, 열린 도정, 재생에너지 확대, RE100 산업단지, 피지컬 AI, 체감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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