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관세청, 고환율로 어려운 '원자재 수입中企'도 긴급 세정지원
머니투데이
ONP 요약
정부가 환율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회사들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470억원을 써서 1200개 정도의 작은 회사들에게 돈을 지원해주고, 무역할 때 필요한 보험료 지원도 두 배로 늘려주기로 했습니다.
원·부자재 수입 금액 비중 매출액 20% 이상인 中企 대상… '관세' 최대 1년 납부기한 연장 등 맞춤형 세정지원 관세청은 고환율 등에 따른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원자재 수입 중소기업도 세정지원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원·부자재 수입 금액 비중이 매출액의 20%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관세 등 제세에 대해 △최대 1년 납부기한 연장 △최대 6회 분할납부 △수출환급금 신속 지급 △체납처분 유예 등 맞춤형 세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관세청은 중동전쟁 관련 직·간접 피해기업에 대해 상황 발생 초기인 지난 3월부터 발 빠른 세정지원책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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