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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 전국 최상위…안양시, 행안부 평가 3년 연속 '우수'

머니투데이
재난관리 전국 최상위…안양시, 행안부 평가 3년 연속 '우수'

ONP 요약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자 정부가 여러 기관의 도움을 받아 사람들을 보호할 준비를 했다. 특히 위험한 곳들을 계속 살펴보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만들었다.

진보 성향: 철저한 피해 대응 — 취약지역과 인명피해 우려 지점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농업 분야 피해 최소화를 강조하는 정부의 세심한 대응

중도 성향: 정부 기관 비상 가동 —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련 기관들이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표준적 절차

초동대응·매뉴얼 관리 '만점'…'폭염 종합평가' 이어 재난대응 역량 입증 경기 안양시가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 안전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3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 진단이다.

행안부는 올해 시·군·구 부문 226개 기관 중 안양시를 포함한 64개 기관(28.3%)을 '우수'로 분류했다.

137개 기관은 '보통', 25개 기관은 '미흡'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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