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단독]"여기가 삼전닉스 나라입니까" 외국인 창업팀 2647개 몰렸다
머니투데이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접수 '코로나19 전 최대치' 근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창업하려는 외국인 스타트업이 올해도 2600팀 넘게 몰렸다.
2016년 시작된 정부의 해외 스타트업 유치 프로그램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KSGC)'가 명싱살부한 외국인 인바운드 창업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외국인 스타트업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의 테크기업과의 연결을 원하고, K뷰티 등 전 세계를 휩쓴 한국의 소프트파워에 매료돼 창업의 적격지로 한국을 선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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