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찜통 더위' 런던, 지하철 객실 40도까지 오르는데 에어컨이 없다

머니투데이
'찜통 더위' 런던, 지하철 객실 40도까지 오르는데 에어컨이 없다

지난 6월부터 유럽 전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 영국 런던 지하철 고심도 노선 '튜브' 객실 내부 온도가 한때 40도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영국을 찾는 여행객이라면 지하철 이용 시 온열질환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환경단체 그린피스 의뢰로 열화상 조사 업체 TI 서멀 이미징이 지난달 피카딜리선을 촬영한 결과, 열차 바닥 온도는 40도에 달했다.

현재 런던 지하철에서 냉방 장치를 갖춘 열차는 약 190대뿐이며, 2017년 이후 고심도 노선에는 신형 냉방 열차가 도입되지 않았다.

냉방 열차는 디스트릭트선과 서클선 등 터널이 넓은 저심도 노선에서만 운행 중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퓨리오사AI, 리스본에 NPU 실증서버 구축 "유럽서 경쟁력 입증"

머니투데이

Singapore hospital group makes market debut as population ages

Nikkei Asia

'미스터 선샤인' 일본군 연기한 이정현, 12월 비연예인과 결혼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오피셜] LG 오스틴, 6월 MVP 등극! '팬투표 2배' KIA 김도영 맹추격 따돌렸다

머니투데이

유엔 홀린 신상진 '성남형 모빌리티'…'아시아 EST 포럼' 개최 공식화

머니투데이

맨해튼 한복판 고층빌딩 붕괴우려…인근 학교·영사관 대피령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