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국가연구소 사업 선정…10년간 최대 95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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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추진하는 국가연구소(NRL2.0) 사업에 '성균 지능화 에너지 솔루션 국가연구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연구소는 세계 최초·최고 수준의 기초연구를 선도할 대학부설연구소를 육성하기 위한 국가 대표 연구지원 사업이다.
국가연구소 사업에 선정된 연구소에는 연 100억원, 10년간 최대 950억원 규모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이번에 선정된 성균 지능화 에너지 솔루션 국가연구소는 박남규 교수가 연구소장을 맡는다.
연구소는 에너지 생산·저장·활용 기술과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을 융합한 차세대 지능형 에너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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