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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99% 일상진단 플랫폼 구축…앰플리, 블루포인트서 시드 투자 유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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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상 속 건강을 진단하는 바이오 AI 스타트업 앰플리가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앰플리는 일상 진단 솔루션의 구조적 한계인 낮은 민감도, 높은 비용, 불편한 사용성을 동시에 해소하는 '생화학적 일상진단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나노바이오 연구 기반의 '트리플 에스' 진단기술을 핵심으로, 세계 최초 클립형 압착 샘플링 방식을 적용해 저농도 물질 검출 문제를 해결했다.
또 초고감도 바이오 AI 진단 기술 '에이 큐브'와 딥러닝 기반 정량 분석 기술 '앰프 비전'을 더해 최대 99%의 판독 정확도를 구현하고 있다.
2024년 7월 설립 이후 단기간 내 복수의 제품을 개발·출시하며 실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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