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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중대재해 재발 없다”…신임 사장 임명 앞두고 ‘위험관리’ 강화
시사저널
한국가스공사가 신임 사장으로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내정해 선임·임명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공사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망사고와 관련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가스공사는 지난해 발생한 사망사고로 정부로부터 재발 방지 등 개선계획 마련 조치를 받은 바 있다.
해당 사고는 현 최연혜 사장 재임 시 발생한 사고지만 ‘중대재해처벌법’이 사업주나 경영책임자에게 더 엄중한 책임을 묻는 만큼, 신임 사장 임명에 앞서 위험관리 체계를 강화하자는 의지로 풀이된다.
15일 시사저널 취재를 종합하면 가스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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