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6건16개 미디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18%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18%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SBS 뉴스 (정치)
JTBC 뉴스
세계일보
인천일보
연합뉴스
시사저널
동아일보
경향신문
미디어오늘
프레시안
조선일보
강원도민일보
오마이뉴스
경제
중도 성향

"의원들이 배신" VS "정치도구 삼지말라"...보완수사권 놓고 與격돌

머니투데이
"의원들이 배신" VS "정치도구 삼지말라"...보완수사권 놓고 與격돌

ONP 요약

검찰청이 문을 닫고 새로운 대범죄 수사 기구가 생기는데, 검사들이 경찰 수사를 다시 확인하고 고칠 수 있는 권한(보완수사권)을 없애야 하는지 놓고 여야가 싸우고 있다. 야당은 경찰이 혼자 너무 많은 권한을 쓰게 될까 봐 걱정하고 있고, 여당은 성폭력 범죄처럼 꼭 필요한 경우는 허용하자는 절충안도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 검찰개혁 완성 — 검사의 모든 수사 개입을 차단하고 경찰·검찰 권한을 완전히 분리해야 검찰개혁이 완성된다고 주장.

중도 성향: 절충과 조율 모색 — 전면 폐지와 완전 존치 사이에서 특정 범죄에 한한 보조 수사 허용 등 조정 방안을 협상 중.

보수 성향: 균형 있는 견제 체계 — 경찰 권력의 남용 위험이 크므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으로 경찰을 견제하고 감시해야 한다고 주장.

[the300](종합) 박규환 최고위원 "민주당 의원들 배신으로 검찰개혁 좌초 우려" 김남희 "보완수사권 논쟁, 강성당원 소구 도구 삼는 건 부적절"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 의견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박규환 최고위원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협잡과 배신으로 검찰개혁이 좌초되는 건 아닐지 당원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했다.

반면, 김남희 민주당 의원은 "(관련 논의를) 강성당원들에게 소구하고자 하는 도구로 이용하는 건 정치인으로서 부적절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박 최고위원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사는 한결같기라도 하지만 민주당 정치인들은 도무지 믿을 수 없다'는 당원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며 "최근 검찰과 언론을 중심으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단 주장이 쏟아지는 가운데 일부 우리 당 의원들이 여기 동조하면서 당의 검찰개혁 의지에 대한 불신을 야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5건 · 16개 매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18%
6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與 보완수사 폐지 신중론 확산…'태풍의 눈' 1소위는 직진

노컷뉴스
진보 성향

與 "檢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으로 의결한 적 없다…내주 정책의총"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국민의힘 "민주, 당 내부도 설득 못하는 '보완수사권 폐지' 폐기해야"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정청래 "확인권으로 문제 해결"...김남희 "그게 보완수사다, 앞뒤 안 맞아"

JTBC 뉴스
진보 성향

국힘 "與, 당 내부도 설득 못하는 '보완수사권 폐지' 폐기해야"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Japan's family photo app expands globally, chasing 100 million users

Nikkei Asia

China's GDP growth rate of 4.3% marks slowest pace in over three years

Nikkei Asia

박해민에게 수비, 최형우에게 태도, 책에서 인생 배웠다... 박승규도 그렇게 누군가의 롤모델이 됐다 [인터뷰]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더벨]블룸에너지 뚫은 서진시스템, 장기 계약 기대감

머니투데이

UKF 코리아, K-브랜드 뉴욕 진출 위한 서울 쇼케이스 개최

머니투데이

'김부장' 최대훈, 연기 폭 감도 안 오는 '믿보배'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